간단하고도 직설적인 감정 전달방법

너무 복잡하게 , 돌려가면서 말할 필요 있을까요?

by 오레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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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는 엄청난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나의 감정을 알려줄 수 있는 모자를 만들어서 착용하고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 지요. 쌍둥이는 의외로 감정을 숨겨야 될 순간들이 많이 있답니다. 엄마에게 혼이나 우울할 때라도 사람들이 귀엽고 신기하다고 다가와 누가 형인지를 물어보는 순간이 발생하면 오레오오는 그 누구보다 해맑에 웃으면서 누가 형인지를 친절하게 말해줘야 하죠. 이럴 때 "지금은 우울한 기분입니다"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려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서로의 감정을 오해하고 잘못 받아들여 중요 일일이 틀어지거나 소중한 관계가 무너지기도 하죠. 어떻해보면 작은 감정이라는 게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은 세상을 살아갈수록 정말 많이 느끼게 되죠. 그렇게 내 감정이나 상대방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거 같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상대방이 오해를 하지 않고 정확하게 알 수 있게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히려 직선적이고 간단한 방법이 상대방이 오해를 하지 않고 정확하게 알아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레오오의 감정의 모자처럼요.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인지를 알려줄 수 있는 좀 더 직접적인 방법인 거죠. 이미 sns의 소통이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해 sns로 나의 감정을 알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특이하고 무리하게 감정을 드러내서 관종이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제외하고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 , 우리가 마주칠 수 있는 우리 사람들을 생각해본다면 나의 감정, 그들의 감정을 좀 더 직선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sns는 정말 좋은 오레오오의 모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운 관계를 만들거나 새로운 곳을 갈 때 가장 쉽고 빠르게 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이고 즉각적으로 반응이 가능합니다. 물론 과도한 관심과 무리한 표현으로 부작용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을 줄여간다면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직접적인 표현으로 좋은 창구인건 분명한 거 같습니다.

sns을 이용하든 직접적으로 얼굴을 대면하고 말을 하든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것들이 빨라지고 간단해지기에 우리의 감정의 표현 또한 간단하고 직접적인 방법으로 바꿔가야 하지 않을까요?

오레오오의 모자처럼요.


유쾌한 오레오오의 일상을 좀 더 보러 오세요^^

https://www.instagram.com/olaoo_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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