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라는 허공에 집을 짓는다.
하고 싶은 일로 뼈대를 세우고
능력이란 벽돌을 채워
시간이란 공간을 만들면
홈페이지란 집이 생긴다.
처음 집에 발을 딛었을 때의 기쁨도 잠시
다른이의 집을 보며
내 집의 단점을 찾고
하나의 교훈을 깨닫는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싸고 좋은 집은 없다.
비싸고 좋은 집은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