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나랑 아들이랑 붕어빵이라고 한다.
눈도 코도 생김새도 안 닮았는데
기분 좋으라고 한 소리인가?
아내가 옆에서 한 마디 거들고서야 알았다.
나나 아들이나 사고치는 게 똑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