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하고 싶은 말

by 꿈부자

지난 일요일 메카네 극단과의 역사단막극 "거울" 대본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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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동안 써왔던 원고가 책상 앞에서 마주하면 마주할 수록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문득 이런 말이 떠올라 남사스럽지만 하나의 문장을 남긴다.


"완벽의 기준을 스스로 세울 수 없기에 나는 그렇게 오늘도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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