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매일신문 신춘문예 낙선작
엄마가 4는 불길한 숫자래요.
그런 게 어딨어하고 나와보니
4시 30분
학원차가 늦어서 학원에 도착하니
4시 44분
아차 숙제를 안 가져왔다.
정말 불길한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