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문학동네 아동문학상 공모전 낙선작
아빠가 건넨 핸드폰에
동생이 신났다.
처음에는 만화에
시간이 지난 후엔 게임에
아빠는 편하다며 잠만 쿨쿨
엄마 몰래 동생은,
핸드폰에 갇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