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3번 틀렸습니다"

Day 1-5, 네이버 계정과 블로그 개설 - 실패해도 다시 하면 됩니다

by doritose


Image_fx (7).jpg 네이버 계정과 블로그 개설 - 실패해도 다시 하면 됩니다


2025년 2월 13일 목요일 Day 2/90 오후 2시

김철수 씨는 꽃집 카운터에 앉아 있었다.

노트북 앞.

10년 된 노트북.

먼지가 쌓였다.

몇 달 만에 켰다.

윙윙.

소리가 크다.

김 씨는 기다렸다.


부팅

3분 걸렸다.

화면이 켜졌다.

바탕화면.

아이콘들.

뭐가 뭔지 모르겠다.

김 씨는 한숨을 쉬었다.

'52살에 이걸...'


목표

김 씨의 목표.

블로그 시작.

네이버 블로그.

박 과장님께 보여주고 싶다.

'내 실력을 증명하고 싶어.'

'10년 경력을.'

김 씨는 결심했다.

'해보자.'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에서 찾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란색 e.

눌렀다.

화면이 열린다.

느리다.

1분 후.

네이버 첫 화면.

"네이버"


로그인 버튼

오른쪽 위.

"로그인"

녹색 버튼.

김 씨가 눌렀다.

새 화면.

"아이디" [ ]

"비밀번호" [ ]

김 씨는 멈췄다.

'내 아이디가 뭐였지?'


기억 더듬기

김 씨는 생각했다.

'네이버 계정이 있나?'

'만든 적 있나?'

10년 전.

누군가 만들어줬던 것 같다.

아들.

그때 고등학생이었던 아들.

"아빠, 네이버 만들어줄게!"

그 후.

한 번도 안 썼다.

'아이디가 뭐였지?'


첫 번째 시도

김 씨는 입력했다.

아이디: kimcheolsu 비밀번호: 1234

로그인.

클릭.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를 다시 확인하세요."

빨간 글씨.

실패.


두 번째 시도

'비밀번호를 잘못 쳤나?'

다시 입력.

아이디: kimcheolsu 비밀번호: 12345678

로그인.

클릭.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를 다시 확인하세요."

또 실패.


세 번째 시도

'아이디가 틀렸나?'

김 씨는 다시 입력했다.

아이디: kim1234 비밀번호: 1234

로그인.

클릭.

"5회 이상 로그인 실패 시 계정이 잠깁니다. (3/5)"

빨간 경고.

김 씨는 당황했다.

'잠긴다고?'


포기의 순간

김 씨는 노트북을 닫았다.

"안 되네..."

한숨.

깊은 한숨.

'역시 나는 기계치야.'

'52살에 이걸 해?'

가게를 돌아봤다.

꽃들.

10년 경력.

손으로 하는 일.

'이게 맞는 거야.'

'컴퓨터는 내 영역이 아니야.'


아내의 등장

그때.

아내가 들어왔다.

"여보, 점심 가져왔어."

"응..."

아내는 김 씨의 표정을 봤다.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블로그 만들려고 했는데 안 돼."

"뭐가 안 되는데?"

"네이버 로그인이 안 돼. 비밀번호를 모르겠어."

아내가 노트북을 봤다.

"3번 틀렸네?"

"응... 포기하려고."


아내의 격려

"포기? 벌써?"

"안 되잖아."

"3번 틀렸으니까 안 된다고?"

"..."

"여보, 5번까지 할 수 있잖아."

김 씨는 아내를 봤다.

"그래도..."

"그리고 비밀번호 찾기 있어."

"비밀번호 찾기?"

"응. 여기 봐."

아내가 화면을 가리켰다.

"비밀번호 찾기"

작은 글씨.

있었다.


비밀번호 찾기

아내가 클릭했다.

새 화면.

"아이디 입력" [ ]

"아이디는 뭐야?"

김 씨가 생각했다.

"kimcheolsu였던 것 같은데..."

"그럼 써봐."

입력.

"다음"

클릭.


본인 인증

새 화면.

"본인 확인"

"휴대폰 인증" "이메일 인증"

"휴대폰으로 해."

아내가 말했다.

"휴대폰 번호 입력"

김 씨가 입력했다.

"010-5678-1234"

"인증번호 받기"

클릭.


문자 도착

띠링.

스마트폰.

문자 왔다.

"[네이버] 인증번호 [487629]"

"여기 적어."

아내가 말했다.

김 씨가 입력했다.

"487629"

"확인"

클릭.

"본인 확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새 비밀번호

"새 비밀번호를 설정하세요."

[ ]

"8자 이상, 영문/숫자/특수문자 2가지 이상 조합"

김 씨는 생각했다.

"뭐라고 하지?"

아내가 말했다.

"간단한 걸로 해. 근데 기억할 수 있는 거."

"flower1234?"

"좋아. 근데 특수문자 넣어야 해."

"flower1234!?"

"좋아!"


입력

"flower1234!"

입력.

"비밀번호 확인" [ ]

다시 입력.

"flower1234!"

"확인"

클릭.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성공!

김 씨는 믿기지 않았다.

"됐어?"

"응! 됐어!"

아내가 웃었다.


로그인 성공

다시 로그인 화면.

아이디: kimcheolsu 비밀번호: flower1234!

로그인.

클릭.

화면이 바뀌었다.

"김철수님 환영합니다!"

오른쪽 위에 이름이 보인다.

"됐다..."

김 씨는 감격했다.


기쁨

"여보, 나 해냈어!"

"축하해!"

두 사람은 손을 마주쳤다.

52세와 48세.

작은 성공.

하지만 큰 의미.

김 씨는 웃었다.

진심으로.


메모

김 씨는 노트에 적었다.


네이버 계정 정보

아이디: kimcheolsu 비밀번호: flower1234!

※ 절대 잊지 말 것! ※ 노트에 적어두기!


아내의 말

"근데 여보."

"응?"

"이제 블로그 만들어야지?"

"맞다!"

김 씨는 다시 긴장했다.

'블로그는 어떻게 만들지?'


Day 3/90 2월 14일 금요일 오전 11시

김 씨는 다시 노트북을 켰다.

어제의 성공.

오늘의 도전.

블로그 만들기.

네이버 로그인.

성공.

"김철수님 환영합니다!"

좋다.

이제 블로그.


검색

검색창에 입력했다.

"블로그"

엔터.

화면이 바뀌었다.

"네이버 블로그"

메뉴가 나왔다.

"내 블로그"

클릭.


블로그 개설

"아직 블로그가 없습니다."

"블로그 만들기"

초록 버튼.

김 씨가 클릭했다.

새 화면.


블로그 주소

"블로그 주소를 정하세요"

"blog.naver.com/[ ]"

김 씨는 생각했다.

'뭐라고 하지?'

'kimcheolsu?'

입력.

"확인"

클릭.

"이미 사용 중인 주소입니다."

실패.


두 번째 시도

'그럼 뭐로?'

김 씨는 생각했다.

꽃집.

52세.

'kimflower?'

입력.

"확인"

"이미 사용 중입니다."

또 실패.


세 번째 시도

'52를 붙여볼까?'

'kimflower52'

입력.

"확인"

"사용 가능한 주소입니다!"

초록 체크.

"됐다!"


블로그 이름

"블로그 이름을 정하세요" [ ]

김 씨는 생각했다.

'김철수 꽃집?'

'너무 단순한가?'

'김철수의 꽃 이야기?'

'좋다!'

입력.

"김철수의 꽃 이야기"

"다음"


블로그 닉네임

"닉네임을 정하세요" [ ]

"김철수"

입력.

"다음"


완성

"블로그가 개설되었습니다!"

"blog.naver.com/kimflower52"

김 씨는 화면을 봤다.

믿기지 않았다.

'내가... 블로그를?'

52년 인생.

처음이었다.


빈 블로그

블로그 화면.

깔끔하다.

하지만 비어있다.

"아직 작성된 글이 없습니다."

김 씨는 생각했다.

'이제 뭘 써야 하지?'


첫 글의 두려움

김 씨는 망설였다.

'뭘 쓰지?'

'어떻게 쓰지?'

'글을 못 쓰는데...'

10년간 꽃만 만들었다.

글은 써본 적이 거의 없다.

손님 메모.

주문서.

그게 다였다.


아내와 상의

저녁.

아내에게 말했다.

"블로그는 만들었는데..."

"오! 잘했네!"

"근데 뭘 쓸지 모르겠어."

"뭐 쓰고 싶은데?"

"모르겠어. 꽃 얘기?"

"좋지!"

"근데 어떻게?"


아내의 조언

"여보, 손님들한테 평소에 뭐 설명해줘?"

"음... 꽃 관리법? 물 주는 법?"

"그거 쓰면 되잖아!"

"그런 걸?"

"응! 손님들이 자주 물어보는 거."

김 씨는 생각했다.

'맞다.'

'손님들이 항상 물어본다.'

"장미 오래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요?"

"꽃병 물은 얼마나 넣어야 해요?"

"꽃잎이 시들면 어떻게 해요?"


첫 글 주제 결정

"그럼 장미 관리법 써볼까?"

"좋아!"

김 씨는 노트를 꺼냈다.

적기 시작했다.


장미 꽃다발 오래 보관하는 법

물 온도는 미지근하게

줄기 사선으로 자르기

잎 제거하기

물 매일 갈아주기

직사광선 피하기

메모 완성.


Day 4/90 2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

김 씨는 노트북 앞에 앉았다.

오늘은 첫 글을 쓴다.

긴장된다.

손이 떨린다.

'할 수 있어.'

김 씨는 블로그에 로그인했다.


글쓰기 버튼

"글쓰기"

주황색 버튼.

클릭.

새 화면이 열렸다.

편집기.

빈 화면.

깜빡이는 커서.

김 씨는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


제목

"제목을 입력하세요"

김 씨가 썼다.

"장미 꽃다발 오래 보관하는 법"

엔터.

본문.

"내용을 입력하세요"


본문 쓰기

김 씨는 천천히 썼다.

"안녕하세요. 강남에서 10년째 꽃집을 하고 있는 김철수입니다.

오늘은 장미 꽃다발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손가락 두 개로.

천천히.

타자를 쳤다.

30분 걸렸다.


이어서

"1. 물 온도는 미지근하게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꽃이 물을 더 잘 흡수합니다."

다시 천천히.

타자.

20분 더 걸렸다.

"2. 줄기를 사선으로 자르기

줄기 끝을 45도 각도로 잘라주세요. 물 흡수 면적이 넓어집니다."


1시간 후

김 씨는 5가지를 다 썼다.

글 길이.

약 500자.

짧다.

하지만 김 씨에게는.

대작이었다.

땀이 났다.

손목이 아팠다.


마지막 문장

"이렇게 관리하시면 장미가 1주일 이상 싱싱합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김철수 꽃집 사장 -"

완성.

김 씨는 화면을 봤다.

자신이 쓴 글.

52년 인생 첫 블로그 글.


발행 버튼

오른쪽 위.

"발행"

파란 버튼.

김 씨는 떨렸다.

'이걸 누르면... 세상에 공개되는 거지?'

'내 글이?'

손이 떨렸다.

하지만.

'해야 해.'

클릭.

"발행되었습니다!"

완료.


첫 글 확인

김 씨는 자신의 블로그로 갔다.

"김철수의 꽃 이야기"

게시글 1개.

"장미 꽃다발 오래 보관하는 법"

클릭.

자신의 글이 보인다.

공개된 글.

세상 누구나 볼 수 있는 글.

김 씨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아내에게 보여주기

"여보! 와봐!"

아내가 왔다.

"왜?"

"내가 블로그 글 썼어!"

"진짜?"

화면을 보여줬다.

아내가 읽었다.

천천히.

끝까지.

"여보... 잘 썼네!"

"진짜?"

"응! 이해하기 쉬워!"

김 씨는 뿌듯했다.


첫 방문자

김 씨는 통계를 봤다.

"방문자 수"

오늘: 1명

자기 자신.

하지만.

시작이다.

김 씨는 웃었다.


Day 5/90 2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김 씨는 두 번째 글을 준비했다.

어제 첫 글.

오늘 두 번째.

주제는 정했다.

"프러포즈 꽃 고르는 팁"

김 씨의 전문 분야.

10년간 수백 번 만들었다.


글쓰기

이번엔 조금 빨랐다.

어제보다.

손가락이 조금 익숙해졌다.

"프러포즈 꽃 고르는 팁

안녕하세요. 김철수입니다.

오늘은 프러포즈 꽃다발 고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0년간 수백 개의 프러포즈 꽃다발을 만들었습니다. 성공률 95%였습니다.

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본문을 이어갔다.

"1. 상대방이 좋아하는 색 알아두기

빨간 장미가 전통이지만, 상대방이 분홍을 좋아한다면? 분홍 장미가 정답입니다.

꽃말 확인하기

빨간 장미: 사랑 분홍 장미: 감사 흰 장미: 순수한 사랑

크기는 적당하게

너무 크면 부담스럽습니다. 50-100송이가 적당합니다."


40분 후

두 번째 글 완성.

어제보다 빨랐다.

글도 조금 더 길었다.

700자 정도.

김 씨는 만족했다.

"발행"

클릭.

완료.


블로그 확인

"김철수의 꽃 이야기"

게시글 2개.

김 씨는 뿌듯했다.

'이틀 만에 2개.'

'나도 하네?'


통계 확인

방문자 수.

첫째 날: 1명 (본인)

둘째 날: 3명.

'3명?'

'본인 빼고 2명?'

'진짜 누가 봤네?'

김 씨는 신기했다.


단톡방에 공유

김 씨는 단톡방에 메시지를 보냈다.

"블로그 글 2개 썼어요!"

"blog.naver.com/kimflower52"

박 씨가 답했다.

"축하해요! 지금 봤어요!"

정 원장이 답했다.

"저도 봤어요! 유익하네요!"

김 씨: "고맙습니다! 떨렸어요!"


박영수의 댓글

잠시 후.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다.

"장미 관리법 잘 봤습니다! 저도 떡볶이 장사하면서 배우는 중이에요. 같이 화이팅해요!

할매분식 박영수"

김 씨는 감동했다.

'첫 댓글이다.'

본인 글 아닌 댓글.

진짜 첫 댓글.


댓글 답하기

김 씨는 답글을 달았다.

"박 사장님 감사합니다! 저도 떡볶이 레시피 궁금해요 ㅎㅎ 함께 화이팅!

김철수"

답글 완료.

김 씨는 웃었다.


그날 저녁

김 씨는 노트에 적었다.

"Day 5/90

블로그 개설했다. blog.naver.com/kimflower52

첫 글: 장미 관리법 둘째 글: 프러포즈 꽃 고르기

방문자 3명. 댓글 1개.

작은 숫자. 하지만 시작.

3번 비밀번호를 틀렸다. 포기하려 했다. 하지만 아내가 도와줬다.

52살. 블로거가 됐다.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다.

박 과장님께 보여주고 싶다. '제 블로그를 보세요' '10년 경력이 여기 있습니다'

언젠가 말할 수 있을 것이다.

85일 남았다."


아내의 칭찬

아내가 말했다.

"여보, 대단해."

"뭐가?"

"비밀번호 3번 틀리고도 포기 안 했잖아."

"당신이 도와줘서."

"혼자였어도 했을 거야."

"...그럴까?"

"응. 당신은 끈기 있어."

김 씨는 웃었다.

"10년 단골 되찾을 거야."

"당연하지. 블로그 보시면 돌아오실 거야."


밤 11시

김 씨는 다시 블로그를 확인했다.

방문자 수.

5명.

2명 더 늘었다.

김 씨는 행복했다.

작은 숫자.

하지만 의미 있는 숫자.

5명이 내 글을 봤다.

52세 꽃집 사장의 글을.


단톡방

정 원장이 메시지를 보냈다.

"김 사장님 블로그 정말 좋아요!"

박 씨가 답했다.

"저도 배웠어요! 장미 관리법!"

김 씨: "고맙습니다 ㅠㅠ 떨렸는데 올렸어요!"

정 원장: "비밀번호 3번 틀려도 포기 안 하셨죠?"

김 씨: "네... 4번째에 성공했어요 ㅎㅎ"

박 씨: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포기하지 않는 것!"

김 씨: "맞아요. 실패해도 다시 하면 되더라고요!"


교훈

세 사람은 배웠다.

실패해도 괜찮다.

3번 틀려도 괜찮다.

중요한 건.

4번째 시도.

포기하지 않는 것.


김철수의 다짐

김 씨는 노트에 마지막 문장을 적었다.

"비밀번호를 3번 틀렸다. 포기하려 했다.

하지만. 4번째에 성공했다.

실패는 끝이 아니다. 다시 시도하면 된다.

52살. 비밀번호를 틀려도.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앞으로도. 실패할 것이다. 많이.

하지만. 다시 시도할 것이다. 항상.

그것이 90일 프로젝트다."


[인사이트 박스]

� 비밀번호 3번 틀렸을 때 당황하지 마세요

실패는 당연합니다:

처음엔 누구나 실패합니다

3번, 5번, 10번 틀려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다시 시도하는 것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비밀번호 찾기" 클릭

아이디 입력

휴대폰 인증

새 비밀번호 설정

비밀번호 만들기 꿀팁:

좋아하는 단어 + 숫자 + 기호

예: flower1234!, tteokbokki2025!

업종 + 나이 + 기호도 좋습니다

절대 잊지 않으려면:

노트에 적기 (안전한 곳에)

스마트폰 메모장에 저장

가족에게 알려두기

블로그 주소 정하기:

이름 + 숫자: kimflower52

업종 + 이름: happyenglish_jmk

간단하고 기억하기 쉽게!

첫 글이 무섭다면:

손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답하기

10년 경력의 노하우 공유하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500자도 충분합니다!

혼자 안 되면:

가족에게 부탁하세요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3번 틀려도 포기하지 마세요

4번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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