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시스템] 자동화 - 월화수목금토일

《열두개의 성공 블록》, 패트릭 벳-데이비드, 2837일차

by 와이작가 이윤정

250117 “ 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 "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시스템은 언제 어디서나 복제가 가능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이다."

7장 꿈과 시스템 : 막연한 상상을 눈앞의 현실로 만드는 법

《열두 개의 성공 블록》, 패트릭 벳-데이비드, 그래그 딘킨, 407p, 2024.11.29, 서삼독



2025년 두 번째 평단지기 독서법으로 선정한 책은 《열두 개의 성공 블록》입니다. 분석을 통한 자동화과정인 시스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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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나 기회에 직면했을 때 “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죠! 앞으로는 “ 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패트릭이 이야기합니다.


그 이유는 솔루션은 일회성 해결책에 불과하지만, 시스템은 복제가 가능하고 지속적인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출간한 저의 책 <습관은 시스템이다> 도 시스템이죠. 시스템이 있으면 꿈이 실현됩니다. 즉, 1년, 5년, 10년 계획을 세운 다음, 시스템으로 반복해서 쌓아가면 꿈이 아닌 현실이 된다는 이야기로 이어지는 거죠.


제 경우에는 10년 후 퇴사하자!라고 계획을 세우고, 5년, 1년, 월, 주, 하루 단위로 계획을 쪼갭니다.


즉 시스템은 하루에 무엇을 할 것인가로 세분화됩니다. 돈을 모으는 것도 지금은 적어 보이지만 월급에서 저축할 돈을 먼저 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에는 입사한 뒤에는 급여의 50%는 미리 저축한다는 계획을 세웠었거든요. 조금씩 늘어가는 계좌 잔고를 보면서 흐뭇해했습니다. 전자기기 같은 충동구매를 하고 싶을 때는 보너스를 받는 달에 조금 더 인센티브를 주곤 했습니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도 언제 어디서나 복제가 가능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어제 있었던 일을 메모하고 낙서한 뒤, sns에 정리해서 한 편 올리는 일입니다. 다음 책에 초고를 쓸 때도 이 과정이 반복되는 거죠.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이 과정도 시스템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쓴 전자책인데요. <템플릿이 콘텐츠다>를 통해 '템플릿'을 활용하면 시스템화가 가능합니다.


습관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알람'이라는 도구를 활용하고요. 서평을 쓸 때는 설문지를 활용합니다.

시스템이라고 거창한 게 필요한 게 아니죠. 사소한 일상에 나만의 시스템을 하나씩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화장실에 갈 때마다 벽 팔 굽혀 펴기 10개, 레그 레이즈 10개, 스쿼트 10개 등 3분 운동을 하는 것, 점심 먹고 나면 바로 헬스장이랑 도서관에 갔던 시간, 걸을 때는 오디오북 듣기 등입니다.


가계부도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고, 습관 체크도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고 있어요. 혼자 낑낑거리기보다는 자동화 도구가 우리의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추수 감사절 끝나면 사이버 먼데이, 화요일의 타코, 5000 마일 지나면 엔진 오일 교환 등도 기업들의 시스템화였다고 하네요. 저도 월요일은 가족, 화요일은 파이어북 라이팅 책 쓰기 수업, 평단지기 독서클럽, 목요일은 아티스트데이트, 1일은 서점가는 날, 금요일은 비즈니스데이 등으로 설정해 두고 반복적으로 지켜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행동을 자동화해 나가는 중입니다.


월화수목금토일 자기경영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평단지기 독서법으로 읽는 하루 10분 독서 습관도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책 한 권 언제 읽지 하면서 미루기보다는 하루 10분만 읽어볼까 시작하면 평생 독서 습관을 장착하게 될 거니까요. 아직도 이 책들 안 읽으신 거예요? ^^



요즘에는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독서를 시작했는데요. 1400페이지짜리입니다. 언제 읽나 싶지만, 신랑이 밥 먹고 치워 주는 동안 소파에 앉아서 몇 페이지 읽으면 딱이더라고요. 남편이 도와주는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순 없으니까요! 성공하는 습관 시스템이 되겠지요? 올해 한 권 읽으려고 했는데, 이어서 <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까지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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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시스템입니다. 막연해 보이는 목표를 아주 작게 쪼개는 거죠. 반대로 이야기하면, 아주 작아 보여도 시스템으로 만들면 거대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성공은 대부분 이렇게 이어지더라고요. 당신의 습관으로 시스템을 장착하는데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책을 쓰기에 가장 좋은 시스템 중 하나는 아침에 일어나 시간을 미리 내어서 5분 일기로 시작하는 것이다." - 와이작가 이윤정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습니다!" - 파이어 오거니제이션

Write, Share, Enjoy, and Repeat!



독서시스템을 장착하고 싶다면, 북위키로 오세요.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7276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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