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개의 성공 블록》, 패트릭 벳-데이비드, 2838일차
250118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8장. 문화와 조직 : 직원들이 월급만 챙겨 가는 조직은 성공할 수 없다
《열두개의 성공 블록》, 패트릭 벳-데이비드, 그래그 딘킨, 407p, 2024.11.29, 서삼독
2025년 두 번째 평단지기 독서법으로 선정한 책은 《열두개의 성공 블록》 이며, 문화와 조직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문화] 당신의 회사가 어떤 조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문화는 사람들이 일관되게 실천하는 행동의 총합이고, 조직은 핵심 구성원을 채용하고, 배치하고, 평가로 구분합니다.
조직의 문화는 리더의 취향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군대하면, 명예, 애플하면 혁신, 뉴욕 양키스 하면 승리가 떠오르는 것이 문화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이언트 북 컨설팅하면 '도와주라'입니다. 파이어북 라이팅의 키워드는 '꾸준 =신뢰(FAITH)" 입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고 합니다. 저는 여유로운(편안한) 마음, 활력넘치는 행복, 꾸준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매일 하루 10분 책 읽고, 생각을 기록하며 자신에게 되돌아가는 P턴 습관, 자기계발로 성장하고, 재테크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인문학으로 평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고요. 제 명함은 오렌지 색입니다. 바로 생동감과 활력넘치는 색상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사무실은 아직 없지만, 지금의 거실과 서재방이 저의 사무실입니다. 파이어족이니까요. 지인을 만나거나 접대하는 장소는 동네 인근 서점(잠실 교보문고)이나 동네 카페, 올림픽 공원, 호텔 커피숍입니다.
이제 저의 문화입니다. 동네 지인들을 온라인을 통해 인연을 만들어, 함께 만나는 거죠. 편안한게, 만나 고민이 있으면 툭 터놓고 들어줄 수 있는 관계,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이 되어 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파이어 오거니제이션의 문화가 되겠네요.
파이어북 라이팅에서 함께하는 분들은 하루 10분 평단지기 독서법으로 자신을 알아가기 시작할 거에요. 꾸준하게 무언가 하면 이룰 수 있다는 자기 신뢰가 쌓여갑니다. 당신이 누군가의 배우자라고 상상해 보라고 하네요. 어떤 모임에 배우자를 보내고 싶나요? 골든티켓 독서모임, 달따와꾸 모임에 간다고 하면, 배우자는 무조건 잘 다녀오라고 합니다. 파이어북 라이팅은 말할 것도 없고요. 케이건님의 송파 일요조찬모임은 이제 송파 동네 문화로 자리매김 하는 것 같습니다. [동분서주] 라고 제가 이름 정해드렸어요 � 12명으로 모집제한을 했음에도, 대기자 명단이 12명이나 되었더라구요. 함께 하는 사람이 당신을 바꿉니다.
직장내 팀 별로도 문화가 다릅니다. 제가 소속된 팀은 오로지 '일'에 빠져있는 사람들이었어요. 일 얘기만 합니다. 배우자는 다른 팀으로 옮겨가게 되었는데, 그 팀은 '일과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일의 영역을 칼 같이 제한하고, 경계 안의 일만 하는 곳이었죠. 그리곤 자신의 삶에 더 집중하는 곳이더라고요. 조직 리더에 따라 문화가 달라집니다. 처음 접하는 조직 문화에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 다른 부서로 옮겨가거나, 이직을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당신이 먼저 바꿔나갈 수도 있으니,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고, 오늘의 리더가 되어 새로운 취향을 만들어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모든 사람의 이야기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문화를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나요?"
Write, Share, Enjoy, and Repeat!
평단지기 독서 2025년 -2차 - 13일
《열두개의 성공 블록》, 패트릭 벳-데이비드, 2838일차
작가가 되실 겁니다!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71971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