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PT를 끊을 시간, 익숙해지기

2994회,『팔리는 글은 처음이라』

by 와이작가 이윤정

250623 내용갈이 써보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독서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1. 직접 선택한 책 (서점, 책추천이든!)

2. 내 생각 한 줄 이상 기록

3. 쉽게 읽기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열세 번째 선정한 책은 제갈현열의『팔리는 글은 처음이라』입니다. 4부 표현 배우기 부분인데요. 오늘은 익숙해지는 것부터 살펴봅니다.


PART 4 표현 배우기 : 익숙해지는 것과 새로워지는 것
익숙함과 새로움을 내 것으로 만들 시간입니다
익숙해지기: 글쓰기의 PT를 끊을 시간입니다

제갈현열『팔리는 글은 처음이라』,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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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지인이 청첩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저자에게 문구를 부탁했습니다. 여기에서도 시장을 먼저 생각하고 시장이 원하는 이야기를 전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청첩장도 팔아야 하는 글이죠.



5월 가장 행복한 부부로 시작하려 합니다.
오시는 날, 혹여나 황사가 심할까 걱정됩니다.
마스크 두 장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귀한 발걸음에 한결 도움 되길 희망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가 서로 같이’라는 약속으로 영원을 선언하는 날, 함께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청첩장에는 마스크 두 장을 동봉해서 전달하라는 아이디어와 함께 말이죠.
<팔리는 글쓰기는 처음이라>, 제갈현열 - 밀리의 서재


이렇게 쓰여진 청첩장을 받으면, 훈훈한 마음이 들겠습니다. 다음에 초대장을 쓸 때 활용해봐야겠어요.


저도 그럼!


7월 4일 책쓰기 무료 특강을 진행하려 합니다.

오시는 날, 혹여나 직장야근이나 불가피한 약속이 생기거나 잊을까봐 걱정됩니다.

하루 전에 안내 문자를 전해드립니다.

공저 3기 신청에 한 결 도움 되길 희망합니다.

'쓰고, 공유하고, 즐기는 글'이라는 약속으로

인생이 좋아지는 글쓰기의 가치를 알려드리는 날, 함께 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오시면, 본업 외에 '작가'라는 직업도 가져가게 될 겁니다!


코로나 시국에 인테리어 공사할 때, 집 앞에 협조문과 마스크, 쓰레기봉투가 담겨 있었던 적이 있어요. 이것 또한 시장을 먼저 배려한 소소한 선물이라는 걸 배운 적이 있습니다. 글을 쓸 때는 항상 '시장'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익숙해지기:글쓰기의 PT를 끊을 시간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좋은 선생님을 찾고, 내용 갈이 방식을 통해 지속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면 누구나 올바른 방법으로 글쓰기에 익숙해질 수 있을 거예요.

1. 일상에서 겪었던 작은 사건과 깨달음
2. 요즘 사회 현상 중 하나에 내가 느낀 깨달음을 적용해 보기
3. 사회 현상에 대한 내 생각을 적음으로써 글을 마무리

<팔리는 글쓰기는 처음이라>, 제갈현열 - 밀리의 서재


“야 인마, 네 나이에 달리기 잘못 배우면, 달릴수록 뼈 나가. 네가 20대인 줄 알아?” 누구나 할 수 있는 달리기, 헬스도 ‘처음부터 제대로 된 방식’을 배우기 위해서 PT를 고용한다고 친구에게 핀잔을 들었데요.

제대로 배우려면 양방향 소통이 필요하다고.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은 일방적이라고. 따라 해도 그게 맞는지 피드백 받을 수 없다고.


파이어북 라이팅 글쓰기 수업에서 저는 글쓰기 PT같은 존재거든요. 예비작가님들이 쓴 글에 대한 피드백을 해드리니, 투고 시 100% 출간 되는 겁니다.


내용갈이 방식을 BAB 구조로 사례를 들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필사는 글쓰기에 도움이 되지 않거든요. 내용갈이를 통해 글쓰기 연습을 하면 점점 익숙한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저도 내용갈이로 글 쓰기 한 번 해볼까요?


책은 쓰고 싶지만, 글을 쓸 줄 모른다.

책쓰기를 확실하게 마법같이 알려주는 선생님 강의를 찾고 있다.

시장 가치 : 회사다니면서도 들을 수 있는 책쓰기 수업

시장 공감: 실제로 직장다니면서 책을 쓴 사례를 전달

근거 : 개인저서, 공저, 전자책 출간 사례 (나 포함, 파이어북 라이팅, 자이언트 북 컨설팅)


저는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은 게 아니라 제가 뭐 부터 해야할지 우선순위도 잘 못 정해서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거더라고요. 저 같은 사람 많을 거에요.


그런 저는 요즘 일주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여유있게 할 수 있는 만큼 계획을 세우고 나니, 주어진 시간에 그 일을 하니 스트레스가 확 줄었습니다. 늘 시간 없다, 바쁘다, 못해서 후회하다가 이제는 매주 만족스럽고 여유도 찾아가고 있어요. 스트레스 없이 성과도 당연히 차곡차곡 쌓이고 있고요!


제가 바쁜 시간을 줄여준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바로 독서와 글쓰기 습관 시스템 덕분이에요.아침 일찍 제일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먼저 하고 나니, 스트레스가 없어요. 일단 성공부터 아침을 엽니다. 그렇게 매일 하루 10분 읽고 글을 쓰다보니 <평단지기 독서법> 아시죠? 회사 다니면서도 책을 쓸 수 있었어요. 공저를 써보니 4꼭지만 써도 책이 나오고, 전자책은 일주일만에도 나오더라고요. 회사 다니면서 작가라니 뿌듯하지 않나요? 퇴사 후에도 평생 직업이 될수 있더라고요. 여러분에게 추천해 드려요!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897926970 무료 책쓰기 특강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890311770 파이어북 컨설팅 종신회원 책쓰기



책으로 사는 두 번 째 삶

Write, Share, Enjoy, and Repeat!


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2900일+ 꾸준한 독서, 365독 글쓰기 노하우

책 한 권으로 삶을 바꾸는 실천 꿀팁

7월 책쓰기, 독서모임 더 알아보기

https://litt.ly/ywriti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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