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들고 오지 마세요, 해결책을 갖고 오세요

평단지기 독서법 3034일째,『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

by 와이작가 이윤정

250802 진정한 조언자가 되어 문제 해결책 찾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속상함을 쓰지 마세요, 조언을 쓰세요.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열 여섯 번째로 선정한 책은 크리스토퍼 울만의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입니다. 첫 번째, 강력한 목적의식에 관한 부분 2일차 입니다.

4 “문제를 들고 오지 마세요, 해결책을 갖고 오세요” : 진정한 조언자 ( 창의성, 진실말하기, 상황주도 실행력)

5 ‘무관한’ 입장일 때도 ‘유관한’ 사람인 것처럼 행동하라 : 솔선수범, 유관한 태도

6 슈퍼마켓처럼 모든 상품에 투자하지 않는다 : 최고의 목표 (가족, 사업, 건강, 신앙, 멘토링) 시간과 노력, 업무적 타당성, 거절, 전략적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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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는 나를 ‘조언자’로 고용했지만 나는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으로 본인의 업무를 스스로 제한해버린 것이다.

4 “문제를 들고 오지 마세요, 해결책을 갖고 오세요”
크리스토퍼 울만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 서삼독

크리스토퍼 울만은 아서의 조언자로 고용되었습니다. 아서가 어느 날 조용히 이야기 했어요.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을 들고 오세요."

직장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팀장님께 쪼르르 달려가 문제가 생겼다고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에 보니 그럴 때는 문제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지금 당장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도 제시해보라는 글을 본 적 있습니다.

나는 문제아가 아니라 슈퍼맨은 아니더라도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적당한 해결책을 제시하면 됩니다.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작가의 고민, 문제를 그냥 나열하기 보다는, 지금 고통받고 지쳐있는 독자들에게 작가의 경험을 활용해 조언한다고 생각하면, 글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우리의 상상력과 무의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큽니다. 무의식을 깨워봅니다.


내가 솔선수범해서 손을 들지 않으면 결국 다른 사람이 그 일을 맡게 된다.
‘무관한’ 입장일 때도 ‘유관한’ 사람인 것처럼 행동하라

어떤 일이든 "제가 해보겠습니다!"라고 나서보세요. 어떤 기회가 생길지 모릅니다.

예전에는 다른 사람 눈치보며 손을 들까말까고민하곤 했는데요.

요즘은 태도가 바뀌었어요. '경험'을 쌓으려고 어떤 일이든 제가 하겠다고 합니다. 어디서 그런 경험을 얻겠습니까! 직장퇴사 전에 바닥과 벽 페인트 칠하는 일도 제가 해보겠다고 하면서 업체 수소문해서 조치했던 적이 있거든요. 3000억대 예산을 세우는 일도 예전 같으면 거부했을 텐데, 어디서 제가 이런 걸 해보겠냐고 해보겠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 방법이 있고, 조언 받아볼 곳들이 생기더라구요. 이런 기회가 있다면 무조건 손 들어봅니다. 또 다른 기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시간과 노력을 집중할 분야를 찾아내는 순간 오랜 시간 삶에 열정을 불어넣을 목적의식을 개발할 수 있다.
6 슈퍼마켓처럼 모든 상품에 투자하지 않는다

저는 책으로 두번 째 삶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9년 째 살메 열정을 불어넣을 목적의식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간과 노력을 쌓아가다보면, 언젠가 누군가 알아봐 줄 날이 오리라 믿어요. 제가 100살 까지 살건데, 50년 동안 이 일을 하면, 전문가 소리 듣지 않겠습니까?


책으로 여는 두번 째 삶, 파이어북

Write, Share, Enjoy!


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3000일+ 꾸준한 독서, 365독 글쓰기 노하우

책 한 권으로 삶을 바꾸는 실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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