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에서 들을 수 없는 말

평단지기 독서법 3043일째,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

by 와이작가 이윤정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열 여섯 번째로 선정한 책은 크리스토퍼 울만의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입니다. 여섯, 실용적인 겸손함이 필요할 때, 부자들에 대한 인식을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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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라고 꼭 현명한 것은 아니다. 부자라는 말은 그저 돈이 많다는 뜻일 뿐이다. "
왜 부의 크기나 지위의 높낮이에 따라 행동의 기준이 달라져야 하나요?
나는 겸손한 사람인가, 아니면 겸손하기를 원하는 사람인가?

여섯, 실용적인 겸손함이 필요할 때


돈이 많으면 무조건 따르는 사회 현상을 비유한 말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돈이 인생의 전부인가요? 돈은 인생의 수레 바퀴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인가, 아니면 글 쓰기를 원하는 사람인가?

작가라고 꼭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작가라는 말은 그저 매일 글을 쓴다는 뜻일 뿐이죠.

왜 책이 많이 팔리거나 적게 팔리느냐에 따라 책의 기준이 달라져야 하나요?

실용적인 겸손함이 작가에게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아 개선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자기 관리, 자기 계발보다 더 와닿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사람은 냄새나는 그곳*을 갖고 있지요." 빌 콘웨이

*(항문)
크리스토퍼 울만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 서삼독

억만장자나, 당신이나,길 위의 노숙자나 모두 그저 사람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저에게도 냄새나는 곳이 있고, 당신에게도 있으니까요.

만약 냄새나는 곳이 고장나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상상이 되세요?

실용적인 겸손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네요.

저 또한 겸손해야지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늘 잊고 살아가는 듯 합니다.

31 월스트리트에서 들을 수 없는 말 “돈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존 해리스

제게 돈은 충분합니다. “배우고, 벌고, 봉사하라.”


존 해리스는 47세에 중요자리에서 퇴사를 결정한 인물입니다. 27세에 존 셰드라는 사람을 만났는데요. 그는 미 증권거래위원회에서 일하기 위해 고소득 일자리를 미련 없이 버리고 떠난 인물이었다고해요.

그는 존에게 “배우고, 벌고, 봉사하라.” 삶의 철학을 전수했습니다.


인생의 첫 번째 ⅓ 지식 쌓는데 집중하고

두 번째 ⅓ 은 성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마지막 ⅓은 자신이 가진 것을 공동체에 돌려주는 데 헌신하라는 거였데요.


저 또한 조기 퇴사를 결정하게 삶의 철학을 배운 책이 있는데요.

바로 <돈 공부는 처음이라>는 책이었어요.


김종봉 대표의 강연에서 친구 이야기를 해준 기억이 납니다. 한 명이 어느 정도 돈을 벌고는 투자를 그만두고 떠났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 그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 새겨두었습니다. 나도 중간에 어느 정도 먹고 살게 되면, 그만 두고, 삶을 즐기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죠.

그래서, 조기은퇴를 선언하고, 멈추는 결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지인을 만났습니다. 급여를 많이 줄 수 없다는 곳에 강의 지원서를 제출했었데요. 담당자가 미안해 하며 다시 확인했을 때, 지인은 돈 때문이라면 오지 않았겠지요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껏 배웠고, 벌었으니, 봉사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 독서모임과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여는 두번 째 삶, 파이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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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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