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세계관, 변화에 맞서는 한국

평단지기 독서 3163일『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랜드』

by 와이작가 이윤정

251209 관성을 벗어나고 변화 받아들이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이 책이 도움된다는 서평을 독자가 SNS에 올려야 합니다.

작가는 글만 씁니다.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24번째로 선정한 책은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랜드』입니다.

02 중요한 것은 AI 세계관에 대해 살펴볼게요.


삼성전자 사례: 실적 vs. 기대치
‣ 전년대비 7% 증가, but 공식 사과문 발표. AI 준비 부족
‣ 실적이 뛰어나도 AI 대응 미흡 시 시장에서 외면

한국 사회의 관성 문제 : 글로벌 표준, 한국현황, 결과 - 교통, 숙박, 방송

‣ 우버, 에어 비앤비, 유튜브
‣ 원인: 기존 산업 보호 우선 + 부작용 강조 언론 + 60대 중심 정책 결정

일론 머스크의 혁신 전략
• 광고비 제로: SNS 직접 소통으로 수천억 원 절약
• R&D 집중: 절약 비용을 자율주행·로봇·우주 기술에 투자
• 통합 생태계: 스페이스X + xAI + 테슬라 시너지

글로벌 AI 경쟁 현황
❶ 인재 확보 전쟁
• 메타: 최고 3억 달러 보상 패키지, 더 리스트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개입으로 M&A 무산

❷ 소버린 AI: 한국의 긴급 과제
• LLM 개발 + 서버 운영 + 반도체 제조 + 전력 인프라 (SMR 포함)
• 목표: 데이터·인프라·인재의 해외 의존도 탈피

"세계관이 바뀌면서 가장 시급한 한 가지는 AI 주권 확보다"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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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을 깨라: 변화에 맞서는 한국의 선택
왜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할까요?

대한민국의 법률은 주로 60대가 제정하고, 그들의 친구 중에는 택시 기사가 많을 확률이 높습니다. 20년 간 은행 지점장이 되기위해 성실하게 일했지만, Z세대를 포함해 은행에 가지 않습니다. 요즘은 은행에 가더라도 70-80 어른들만 찾아옵니다. 창구에도 사람이 없어요. 은행은 더 이상 예금 입출금하러 가는 곳이 아니라, 대출 전문 창구로 운영하고 있더군요.

기존 일자리를 위협받는 부분에서는 혁신이 일어나기가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대한민국의 사회적 관성의 벽에 부딪혀 ‘개혁과 혁신에는 커다란 부작용이 따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관성을 깨고 싶다면, AI 관련 기사를 면밀하게 살펴보세요. 부작용에 대해서는 외면하지 말고, 비판적으로 접근하세요. 그리고 그보다 4배 이상의 시간을 들여 부작용 이면에 숨어 있는 혁신의 핵심은 무엇인지 분석하고, 관련 지식을 쌓고, 그로부터 도출한 아이디어로 기업을 세우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드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야 합니다.

언론은 혁신에 대해 잘 다루지 않고, 부정적 기사만 씁니다. 조회수가 3배 이상 나오기 때문이라고 기자가 말했습니다. 우리 뇌는 변화를 싫어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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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2003년 테슬라를 창업할 때부터 이 방식을 고수했습니다. 새로운 자동차 모델이 나왔을 때, 회사 내부에서는 당연히 광고를 하자고 주장했겠죠. 그러나 일론 머스크는 “광고 대신 직접 우리 차를 타본 사람들이 ‘이 차는 미쳤다’는 후기를 유튜브든 SNS든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TV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테슬라 자율주행이 바이럴되고 있습니다. 남편이 링크를 공유해 줘서 틀어봤어요. 부산지역, 지하 주차장까지 찾아가는 모습을 보니 테슬라가 부럽더라구요. 아직 현대 자동차는 그 수준이 안 됩니다.


제네시스 살 때 테슬라랑 고민하다가 '차'의 실용성에 더 비중을 두어서 제네시스를 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테슬라 자율주행이 탐나더라구요. 광고는 직접하지 않고 고객이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일론 머스크>를 2026년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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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메타는 AI 인재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메타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최고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더 리스트The List’라고 불리는 AI 연구자 명단을 직접 작성하여 이 명단을 바탕으로 1억 달러약 1400억 원 규모의 연봉부터 최대 3억 달러의 보상 패키지를 제시하며 영입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구글과 메타의 행보가 앞서고 있는데요.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발전하는 해외기술에 비해 아직 한국에서는 내노라하는 플랫폼이 없어서 아쉽네요. 소버린 AI 역량을 키우고 있다니, 세계관 바꿔서 AI 주권을 빨리 확보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라도 AI 변화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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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역량 키워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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