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와 전쟁터로 간 AI

평단지기 독서 3166일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by 와이작가 이윤정

251212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받아들이기


작가의 핵심은 문제 해결이고, 이를 위해서는 독자와의 긴밀한 협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24번째로 선정한 책은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랜드』입니다. 07 피지컬 AI: 가상에서 현실로, 08 전쟁터로 간 AI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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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피지컬 AI: 가상에서 현실로

자율주행차 선도적 성과
❶ 구글 웨이모
• 운영 규모: 약 1500대 차량
• 서비스 실적: 연간 500만 건 이상 유료 승차
❷ 테슬라
• 40억 킬로미터 이상 주행 데이터 학습
•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봇 택시 서비스 시작, 풀 셀프 딜리버리
❸ 그 외
• 바이두 아폴로고: 400대 완전 무인 택시, 일반 택시 1/3 요금
• 리 오토: 파킹 투 파킹 기능으로 집 ↔ 목적지 완전자율주행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원년
❶ 테슬라의 옵티머스 시리즈
• 목표: 가사 노동 (요리, 설거지, 청소, 옷 개기 등)
• 양산 계획: 2026년부터 연간 5천 ~ 1만 2천 대 생산

❷ 피규어 AI의 피규어 시리즈
• BMW 공장: 100대 테스트 후 2025년 정식 투입
• 위험 작업과 20시간 무휴 작업 가능

❸ 유니트리의 로보틱스
• G1 모델: 1만 6천 달러 (약 2천만 원)
• 기능: 사무실 안내, 커피 서빙, 택배 수령, 복사 업무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 코스모스 플랫폼
• 효과: 비용·시간 대폭 절감, 학습 속도 향상
• 점유율: 전 세계 휴머노이드 98% 코스모스 기반 개발

"한국은 여전히 관념적 이유로 자율주행의 장벽이 남아 있다"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최재붕


최근 테슬라의 FSD 자율주행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부산지역을 자율주행으로 오가는 영상이었어요. 부산은 길도 좁고 오르막도 있어서 일반인이 운전하기 꽤 난이도가 높은 지역이거든요. 여길 자율주행했다니 신기하더군요. 지하 주차장이며, 올림픽대로 같은 도로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모습이었어요.



전 현대 제네시스를 타고 있습니다. 3년차인데요. 자율주행이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몇 십초에 한 번씩 운전자가 손으로 핸들을 움직여줘야 해요. 그냥 무인으로 맡기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때론 저보다 더 안전하게 운전하는 것 같은데, 아직 법적으로 조치가 안 된것 같아요.



나이든 부모님들은 운전을 못하십니다. 그런데 택시타고 다니는 게 불편하지요. 부모님들 세대를 위해, 우리가 더 나이들었을 때를 대비해서 자율주행차가 빠른 시일 내에 보편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4년 말 서울시청 앞에서 브레이크로 사상자가 13명이 나오고 , 부천 시장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또 있었는데요. 사고 났을 때 누가 책임지느냐 문제로 아직 법적으로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교통사고 확율이 오히려 자율주행으로 더 줄어드는 게 아닌가 싶어요.


주차할 때 제 차도 자동 제어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센서 근처에 물건이나 벽이 있으면 차가 저절로 브레이크를 밟아 버려요.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가 자동으로 후진하는 시스템으로 주차를 했었어요. 다시 차를 앞으로 빼려는데 옆에 있는 차 때문에 앞으로 안 나와서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겨우 보조석으로 올라탔고, 운전석으로 이동해서 차를 빼왔던 아찔한 기억이 있네요.



제 감각으로는 가능한 영역이지만, 자동 시스템은 제한을 합니다. 오히려 사람보다 더 안전한 범위내에서 운전하고 있더군요.



일론 머스크가 2028년 까지에 휴머노이드 가사용 로봇을 공급하겠다고 합니다. 독거노인들을 위한 가사 노동에 활용할 수 있는 로봇이 나온다면, 저도 활용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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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전쟁터로 간 AI

미국의 AI 방위산업 전략
❶ 팔란티어의 고담 시스템
• 위성사진 + 스마트폰 데이터 + GPS + 드론 영상 실시간 통합
• 적군 위치 파악 → 전략 배치 → 공격 목표 지정 자동화
❷ 스타링크와의 시너지
• 일론 머스크의 위성망에서 데이터 수집
• AI 기반 통합 전쟁 운영 체계 완성

민관 협력: AI 스타트업 솔루션
• 안두릴, AI 실드 등 신생 기업 급성장
• 무인 전투기, 공격 체계 통합 지원 시스템 개발

중국의 AI 방위산업 대응
• 돌격소총 장착한 전투 로봇 개 등장
• 세계 최강의 드론 기술

AI 무기화에 대한 국제적 딜레마
• 윤리적 우려 vs. 현실적 필요
• 그러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후 AI 무기 개발 가속화로 전환
• 국방 AI 주권 확립으로 안보와 경제성장 두 마리 토끼 동시 추구

"민간기업과 협력해 AI 국방기술을 독자 개발하고 방위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최재붕

AI와 전쟁, 무기와 결합하는 것도 위협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작전을 할 때 사람 개입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팔란티어 고담 시스템,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등 민간 기업과 미국은 협력 관계에 있습니다.


제가 일하던 곳이 방위산업 관련 회사였거든요. AI 무기와 연결하는 작업이 정책을 통과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퇴사할 무렵에 AI 관련 부서가 생기긴 했는데. 고려해야할 것들이 꽤 됩니다. 모든 자료를 데이터화 하는 일부터 관건이고요.


군대에 가는 젊은 청년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 어느 정도 로봇으로 대체 인력을 만들 수 있진 않을까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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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지기 독서법》 온라인 독서모임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409972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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