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와 이너서클

평단지기 독서 3204일, 『나의 가치』

by 와이작가 이윤정

260119 이너서클에서 꿈 펼쳐나가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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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 제이미 컨 리마, 알레, 2025.8, 486p

평단지기 독서 3204일째, 2026년 -1차 - 16일 (26.1.19)

와이작가 이윤정의 오늘 생각, 오늘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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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 서클과 아우터 서클
파란 슬러시, 치토스 가루 감정의 잔여물
건강한 경계선 설정 : '노'는 완전한 문장이다.
선택된 가족을 구성하기
코끼리와 이너서클


당신은 파도를 견디도록 만들어졌다. 당신은 태양에 흠뻑 젖도록 만들어졌다.

스스로를 서클이라 부르는 우리 cage에 갇혀있지 마라. 소명에서 자신을 차단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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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사진에는 코끼리들이 등을 돌려 무리를 지어있다. 그 안에는 아픈 코끼리가 있다. 코끼리들은 아픈 코끼리를 가운데 두고 외부의 적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었던 것이다.


이너 서클은 내가 가까워지기로 선택한 사람들로 나를 아끼고 돌보는 사람들이고,

아우터 서클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의 신념 체계, 습관, 감정 전개는 상황에 따라 우리(cage)같은 느낌을 만들기도 한다.


퇴사하면서 소속감을 두려고 가입한 모임들이 있었다. 커뮤니티마다 나의 이야기를 꺼내 놓을 수 있는 곳과 아닌 곳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이너 서클과 아우터 서클의 차이로 보인다.



2명이어도 5명이어도 괜찮다니, 나의 희망과 꿈을 기준으로 나에게 최선인 친구들과 함께 하길!

나의 이야기가 항상 펼쳐지기에, 나는 서클을 만들고 계속 구성할 수 있다.

파이어북 작가들의 커뮤니티가 당신의 이너서클이 되기를...


나는

더 많은 사람을 돕는 사람이 아니라,

파이어북 이너서클안에서

끝까지 가는 작가들을 책임지는 코끼리다.


지금 마음의 준비가 됐다면

파이어북 책쓰기 과정에서 이어가세요.

Write. Share. Enjoy.


당신은 책에 흠뻑 젖도록 만들어졌다.
- 10년 먼저 시작하는 파이어북 책쓰기 와이작가-



언젠가가 아니라

이번엔 진짜 책을 내고 싶다면

이 글의 다음 단계는

파이어북 책쓰기 과정입니다.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409968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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