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05일,『나의 가치』
260120 가속도를 관리하는 사람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나의 가치』, 제이미 컨 리마, 알레, 2025.8, 486p
평단지기 독서 3205일째, 2026년 -1차 - 19일 (26.1.20)
와이작가 이윤정의 오늘 생각, 오늘 문득!
18. 지나치게 노출되고 미성숙한
"당신이 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효과가 없다" - 마야 안젤루
노출의 전문가 - 소셜미디어로 전문가나 권위자가 되는 데 필요한 자격도 없어졌다.
자신의 가속도를 관리하는 사람이 돼라.
당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에서도 지나치게 노출되고 미성숙할 것이다.
근면과 지속적인 발전
"이게 내가 겪은 경험이에요."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일이다.
SNS 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무언가 배우고 나서는 직접 해보아야 한다. 책을 읽고도 저자가 알려주는 걸 직접해본다. 나한테 맞는 게 있고, 안 맞는 게 있다. 나에게 맞는 걸 아는 방법은 직접 해보는 일이다.
한 번에 다 따라할 수 없어서 하루 10분씩만 배워서 느리게 배워왔다.
그렇게 3200일 동안 배우는 과정이 이어지는 중이다.
소셜 미디어에 나오는 제품, 서비스는 검증된 자료가 없다. 그저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다. 내 이야기를 SNS에 공유할 때도 자격이 필요없다. 그저 내가 겪은 경험이라고, 진정성 있게 표현하면 충분한 세상이 왔다.
자신의 가속도를 관리하는 사람이 돼라는 말에 나도 하나에 빠지면 가속도가 붙을 때가 많다. 자동 제어 장치를 통해 속도 조절이 필요해 보인다.
19.변화
한 겨울, 나는 내 안에 불굴의 여름이 있음을 깨달았다.- 알베르 까뮈
변화는 점진적이고 때로는 조용하다. 그러나 일어나고 있다.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나는 장담한다.
- 글레넌 도일
우리의 가장 큰 승리는 가장 힘들었던 변화의 시기를 거친 후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까뮈의 이야기를 보니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4,,5,6》가 떠오른다.
한 겨울에 불굴의 여름을 꺼내보게 된다.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4 편 : 여름의 시작, 다시 나를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5편 : 여름의 마음, 괜찮나요?
나는 날아 간다.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시기는 액체였다. 나비가 되는 과정의 경이로움을 배운다.
100개 알 중에 한두 마리가 나비가 된다. 나도 나비겠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변화의 시기를 거친다면 나비가 된다. 자신의 상품을 중개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
작가는 점진적이고 때로는 조용하다.
그러나 쓰고 있다.
즐기고 있다고 나는 장담한다.
-와이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