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우리는 매일
수많은 단어를 말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내 말로 정의해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시즌 4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정의하는 시간입니다.
하루에 단어 하나,
현관문·베개·커피잔처럼
눈앞에 보이는 사물부터 시작해
나만의 언어로 정의를 내려봅니다.
어쩌면 이 과정에서
문득, 나만의 정의가 태어날지도 모릅니다.
십일 나에게 5분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는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단어 하나,
“○○은/는 …이다.”
이 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명언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잘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정리된 문장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지금의 나로,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만 써주세요.
100개의 단어가 모이면
그건 연습장이 아니라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사전’이 됩니다.
이번 시즌 4에서는
이 기록을 바탕으로
개별 전자책 출간을 목표로 합니다.
여유당의 언어로,
우리의 삶을 기록하고
책으로 남길 거에요. ✍️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시즌 4 모집《나의 사전》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챌린지에 함께 하고 싶다면,
1. 여유당 채팅방에서 활동하기
2. 브런치 매거진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함께하기
Write. Share. Enjoy.
26년 1월 21일 시작합니다.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31회 참여자 모집★
오늘 밤 10시까지 접수받습니다.
https://open.kakao.com/o/g6xohp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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