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를 수록 오류가 생기는 세상

평단지기 독서 3228,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by 와이작가 이윤정

260212 천천히 정확하게 결과를 얻자.

양자 얽힘, 양자 중첩으로 측정하는

양자 컴퓨터의 세상을 만난다.

메르님 블로그 소개로 읽어보기로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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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컴퓨터 는 1024번 계산 작업

양자 컴퓨터는 10개 큐비트로 100번 반복으로 해결한


양자 컴퓨팅 3가지 방식

- 회로 기반/단열/측정기반 양자 컴퓨팅

회로기반 양자컴퓨팅: 현재 컴퓨터 작동 원리 유사, 오류에 취약

단열 양자 컴퓨팅: 오류에 강함, 최적화문제 같은 일부 계산에 특화, 긴 연산 시간

측정 기반 양자 컴퓨팅 : 오류 보정에 유리, 확장성, 유연성, 매우 많은 수의 큐비트 얽힘 상태 요구


CPU, GPU와 달리 하나의 공으로 모든 경우를 실험 하는 방식, 확률적 계산에서 나온 값들

큐비트 개수에 따라 연산속도의 차이가 생긴다.

서서히 물을 얼리는 것과 빠르게 물을 얼릴 때

기포가 생기는 것처럼

빠를 수록 오류가 생긴다고 한다.


언제 범용화 될까? 큐비트 개수가 조금만 늘어도 양자 컴퓨팅의 속도가 빨라진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갑자기 부산에 내려갈 일이 생겼다.

언니표 김밥은 역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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