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69일 《부의 감각》
260325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상태 만들기 (독점구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2 목적이 명확하면 전략도 명확해진다
'전략적'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현금에 도움이 창출이라는 되는 활동이어야 한다.
. 현금 창출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 현금 소멸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현금 창출이 빠진 '전략적'은 의미없는 일이었다.
작가는 독자의 행동을 창출해야 한다. 독자의 행동을 이끌어 내지 못하면 일기에 그치는 일과 같다.
독자가 멈추게 하려면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자기 독백 글을 쓰면 안 된다. 무조건 '보편적 메시지'가 들어가야 한다.
독자가 글을 읽고 '어머, 이건 내 이야기잖아!' '나도 한 번 해 봐야지!' 할 수 있게끔. 당장 시작할 수 있게끔. CTA, Call to Action이 필요하다.
파이어북 책쓰기 클래스에서는 현금 창출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일단 멤버들이 책을 쓰게 하는 일이 우선이다.
현금 소멸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 집중하자!
3 작은 성공은 사람이 만들고 큰 성공은 사회가 선택한다.
. 작은 성공 = 창업자의 능력 x 초기 실행력
. 큰 성공 = 사회적 선택 x 가치 공감도 x 누적된 신뢰
헤이딜러 사례가 나온다. 2023년 중고차 판매업체는 누적 거래액 10조원을 돌파한 기업이라고 한다. 창업자 박진우 대표를 저자는 일찍 만났다. 박진우 대표는 군대 갓 제대해 복학 기다리던 때에 창업을 시도했다. 1년 만에 거래액 300억 원을 돌파하고, 소비자에게 공감을 얻었지만, 위기가 닥쳤다. 온라인 중고차 경매 사업자도 1000평의 주차장과 100평 이상의 경매실, 각종 시설과 인력 기준을 갖추라는 규제가 생긴 것. 사업을 접을 뻔 하다가 엔젤 투자를 받게 되었고, 뉴스에 나오면서 정부 규제도 다행히 철폐 되었다고 한다.
영화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종종 보게 되는 광고였는데, 나도 관심이 갔던 것.
작은 성공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큰 성공은 사회적 선택, 가치 공감, 누적된 신뢰가 밑바탕이 되었을 때 가능했다.
매일 일기 쓰고, SNS에 글을 공유하는 건 누구나 가능하다. 작은 성공일 뿐이다.
스테디 셀러는 사회적 선택, 독자들의 가치 공감도, 누적된 신뢰가 함께 할 때 가능한 일이다.
사회적 선택을 받으려면, 작가는 SNS를 통해서 자신을 알려야 하고,
독자들의 가치 공감도를 받기 위해서는 실패 경험, 아픈 경험을 통해 독자가 "어머, 나도 그런데."라는 생각이 들어야 하며, 누적된 신뢰는 매일 꾸준하게 글을 쓰거나, 첫 책 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같은 일을 계속 하면서 전문가가 되어갈 때 생기는 일이겠다.
<백년 허리> 정선근 교수의 책도 처음엔 출판사에서 원고를 받아 주지 않았다. 몇 년 후 출판 했고, 이후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점점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것. 너도 나도 수술 없이 디스크가 나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점점 대중에게 더 많이 알려지고 있다. 큰 성공이다.
4.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극단적 분포를 설명하는 법칙 중 하나가 지프의 법칙이다.
이 세계가 '모두가 조금씩' 성공하는 구조가 아니라. '극소수가 거의 다 가져가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극상위권 중심 분꼬는 책 판매량, 유튜브조회수 음원 스트리밍, 스타트업 투자 유치금, 정치인의 인지도, 검색어 순위 등 현대사회 거의 모든 분야에서 나타난다.
창업의 세계는 이 패턴을 따르거나 혹은 더 극단적인 승자독식(winner-takes-all) 구조다. 우리가 매일 보는 것은 상위 0.1%의 세계일 뿐이며. 대부분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한 '보이지 않는 다수'에 속한다. 평균 근처의 기업은 망하지 않았을 뿐, 성공한 것도 아니다.
지프의 법칙을 보니 2025년 국민 독서 실태 결과 조사가 생각난다.
2025년 기준 성인 평균 연 평균 독서량은 2.4권이다. 61%는 책을 읽지 않는다. 2.4권이 나온 것은 38%의 다독가가 평균을 만든 셈이다. 적어도 책 읽는 사람은 3배를 더 읽어야 2.4권이 나오는 셈. 상위 1%에서는 11권 이상 책을 1년에 읽는다. 손 쉽게 책 읽을 수 있도록 어쨌든 책 한 권이라도 읽게 만드는 게 중요해 보인다.
평단지기 독서법과 파이어북 책쓰기 클래스가 상위 0.1%의 세계가 될 수 있도록 구조 설계를 해 봐야 겟다. 평균이 목표가 아닌, 상위 0.1% 세계 클래스로 끌어 올리기 위해, 대단한 게 필요한 건 아니다.
하루 10분 독서, 5분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면 충분하다. 쉽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일, 우리가 함께 할 예정이다. 당장 보이지 않지만, 바닥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는 대나무처럼 상위 0.1% 클래스로 만들겠다.
Write, Share, Enjoy!
작가의 세계는 매일 쓰는 하루살이 구조다.
-와이작가-
[파이어북 라이팅] 2026년 3,4 월 책쓰기 온라인 강의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4099684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