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77일 《부의 감각》
260401 약점 제거하고, 강점을 연결해 구조화 만들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13 지금의 성공은 내일의 약점이 된다 - 구글이 보여준 혁신의 본질
자동차 회사라면 내연기관 매출을 지키려는 유혹 대신 전기차로 전환하는 금융회사라면 창구 수수료를 지키기보다 디지털 뱅킹을 앞세워야 한다. 커머스 플랫폼이라면 단발성 매출에 집착하지 말고 구독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 제조업체라면 인력 구조를 지키려는 관성을 버리고 스마트 팩토리로 나아가야 한다.
184p
구글은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약점을 먼저 제거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아 한다.
강점을 결합해야 한다.
빠른 속도를 조직문화로 바꿔야 한다.
지금 잘 나가더라도 내일은 지금하고 있는 일이 약점으로 바뀐다.
"요즘은 AI가 글을 더 잘 써주던데요?" 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너도나도 AI로 글을 쓴다. 그런데 AI가 바로 발목을 잡는 지점이 올지 모른다.
파이어북 책쓰기 수업에도 약점이 있다.
첫 번째, 수업 방식이 익숙하게 반복된다.
처음엔 신선하지만, 시간 지나면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AI를 막기보다, 함께 쓰는 방법을 배우면 더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두 번째, 코치에게 의존하는 구조다.
피드백을 기다리는 동안 글이 멈춰있다.
“혼자서도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초고 템플릿이나 체크리스트 같은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세 번째, 목표가 ‘책 한 권 완성’에 머물러 있다.
책 나오면 오히려 막막하다.
“그 다음은 뭐지?”
블로그, 강의, 수익으로 이어지는 길까지 함께 설계한다.
네 번째, 관계가 짧게 끝난다.
수업 끝나자마자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다.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에서 서로 성장 지원자가 되어준다.
함께 쓰고, 나누고, 성장하는 구조를 제공해 오래 가게 만든다.
매 수업마다 하나의 과제를 추가하고, 글쓰기 시스템을 문서화하며, 수강생들의 사례를 스토리화할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해 보자. 조금만 먼저 바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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