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75일 《부의 감각》
260401 숫자로 말하고 숫자로 반복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10 고수의 사업에 담긴 패턴 찾기
고객이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 때 드는 수고와 비용을 높이는 기능과 내부 일을 자동화해 비용을 낮추는 기능이다.
경영은 숫자로 말하고 숫자로 반복한다. 월 현황판에서는 LTV 대비 CAC 비율, 순매출 유지율, 기여 이익률, 회수 기간, 현금 전환 주기를 한눈에 본다.
고수들의 사업 패턴은 4가지
-허브 하나로 파이프라인을 늘리는 확장 설계
-대체 불가능, 사실상의 표준이 되는 길
-회전율로 이익을 만드는 박리다매형 반복 구매
-대규모 초기 투자에서 장기 현금 흐름까지
베스트셀러 작가의 패턴에도 4가지가 있다.
첫째, 하나의 허브에서 콘텐츠를 확장한다. 글 하나를 써서, 시리즈로 출간하고, 책을 펴낸 후 강의를 진행한다. 작품이 자산으로 바뀐다. 처음 글은 블로그 글 한 편이라도 괜찮다. 하루 5분 글쓰기로 365개가 쌓이고, 30%만 골라내면 전자책을 만들 수 있다.
둘째, 나만의 언어로 대체 불가능해진다.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는 결국 표준으로 바뀐다. 책 제목, 본문 구성을 벤치마킹한다. 인간관계론 하면 데일카네기가 떠오르듯이. 이 주제는 이 사람이라는 연결이 생긴다. 처음엔 주제 없이 써도 된다. 같은 주제를 10번, 100번, 1000번 반복하면 어느 날 여러분은 '기준'이 되어 있을 거다.
셋째, 회전율 높이는 '반복 생산'구조다. 작가는 한 번 쓰고 끝내지 않는다. 꾸준히, 반복한다. 어떤 작가는 매일 한 페이지씩 쓴다. 하루 1000자씩 쓴다면, 1년이면 36만자다. 책 3~4권 분량이 된다.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이 구조가 매년 책 쓰는 작가를 만든다.
넷째, 초기 투자로 장기 수익 구조가 된다. 책 한 권 집필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린다. 기획, 집필, 퇴고, 홍보까지 쉽지 않다. 하지만 한 번 만들면 잠든 사이에도 책이 팔린다. 매년 한 권씩 쓰면, 옛날 책도 다시 팔린다. 강의, 콘텐츠, 브랜드가 확장될 수 있다. 배당주 처럼 책은 현금을 만드는 자산으로 바뀔 수 있다.
글쓰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친구랑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하면서
"그때 난 이거 했어."하면서 풀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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