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75일 《부의 감각》
260331 좋은 경쟁자와 함께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6. 좋은 경쟁자와 함께,나쁜 경쟁자를 도태시켜라.
'경쟁은 어쩔 수 없다'라는 태도를 지닌 경영자는 시장의 파도에 흔들릴 뿐이다.
'경쟁은 설계할 수 있다'라는 감각을 지닌 경영자는 시장의 판을 주도하고, 자신과 산업 모두의 미래를 만들어간다.
�CEO 체크리스트 질문
우리 시장에서 가치로 경쟁'하는 기업을 명확히 정의해두고 있다.
시장 신뢰를 떨어뜨리는 플레이어가 누구인지 파악하고 있다.
좋은 경쟁자가 더 성장하도록 돕는 행동을 실제로 하고 있다.
나쁜 경쟁자의 시장 영향력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마련했다.
시장의 구조를 설계하고 판을 주도하고 있다고 자신있다. 있게 말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 이투스, 코리아에듀, 스카이 에듀 시장에서 SK 커뮤니케이션즈가 손 내밀었다.
이투스는 코리아에듀와 합병을 시도한 후에 SK 커뮤니케이션즈에 통합 매각되었다고 한다.
메가스터디, 이투스만 남아 좋은 콘텐츠로 경쟁구도가 만들어졌다.
경쟁자라고 해서 모두 나쁜게 아니다. 경쟁을 설계한다는 감각을 배워본다.
이번에 파이어북 공저 4기 모집시 10명 인원을 모아야 했다. 좋은 경쟁자들 라이팅코치 94명이 있다.
공저에 함께 하겠냐고 문의 했더니 선뜻 응해 주셔서 머니라밸 수강생 3명이 파이어북 수강생과 함께 진행중이다.경쟁은 설계할 수 있다.
7. 후발 주자가 공격하는 방법
기업 경영자는 반드시 후발 주자의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후발 주자는 언제든지 등장한다. 후발 주자는 오히려 선발 주자의 약점을 파해쳐 공격한다. 후발 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책쓰기 과정은 매일 쓰는 과정을 통해 책 출판보다는 삶이 바뀌는 과정이다.
수강생이 첫 책을 쓰는 건 아무래도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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