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독서 2528일차, 《불변의 법칙》, 8일차
240314 적절한 규모와 속도를 지켰다.
선을 넘지 않았다.
Oh, Yes! 오늘 성공!
/ 활력 넘쳤다!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 서삼독
2024년 평단지기 독서 7번째 선정도서는 모건 하우절 《불변의 법칙》 8일차 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불변의 법칙》, 모건하우절, 서삼독, 24.2. 28, 418p
국내도서> 경제경영>재테크/금융>재테크> 투자가이드/자산관리
9. 더 많이, 더 빨리 Too much, Too soon, Too fast
-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A good idea on steroids quickly becomes a terrible idea.
You can't make a baby in once month by getting nine women pregnant.- 워런 버핏
사람들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대할 때 더 빨리, 더 규모를 키우려하는데, 언제나 그게 문제였다.
#인간습성 #goodthingbiggerandfast #더빠르게 #더크게 #인내 #희소성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긴다.
생물학자 J.B.S 홀데인
"모든 동물에게는 가장 알맞은 크기가 있다. 그리고 크기가 변하면 필연적으로 형태도 변한다."
- 벼룩이 사람만큼 커진다면? 물에 젖은 쥐? 물에 젖은 파리?
크기를 늘리거나 속도를 높이면, 적절한 상태가 깨지기 쉽다. 삶의 많은 영역에서 그러하다.
184p -185p
#뇌하수체기능이상 #성장호르몬과다분비 #로버트위들로 #세상에서가장키가큰사람
https://en.wikipedia.org/wiki/Robert_Wadlow
선을 넘어 무리하면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소득 증가에 따른 과세표준과 기본세율에 따라 산출세액이 다릅니다. 부동산을 매수하거나 보유하거나, 양도할 때도, 1주택자, 2주택자, 3주택자가 되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세에 대한 무게감이 달라집니다. 버티는 힘이 다르다는 말이죠.
비트코인 가격도 1억대를 돌파한 적이 있지만 금액에 따라 느껴지는 무게감이 다릅니다. 1억이 24시간 오르락 내리락 하는 무게를 견뎌낼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책 한 권을 읽을 때와 책 두 권을 읽을 때, 그리고 벽돌책을 읽을 때도 사람들은 무게감을 다르게 느낍니다. 벽돌책은 대략 500-600페이지 정도 되면, 일반 책 2권정도를 합본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책 2권을 쪼개서 읽는다고 가정하면 어떨까요? 하루 10분씩 3주를 읽든, 6주를 읽든 하루에 읽는 양은 동일합니다. 기간이 길어질 뿐이죠. 사람들이 벽돌책은 두꺼워서 읽기 힘들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책 한 권을 읽는 기간동안 다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책 두 권, 세 권 읽는 시간과 비교한다면, 벽돌책 읽는 것도 그리 두려운 일이 아닙니다!
블로그에 글 한 편 올리거나, 오늘 하루 일기를 쓰는 건 수월하게 합니다. 그런데 책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면요? 분량의 무게감에 사람들은 주저합니다. 하지만 40일 80일 동안 써야지라고 마음 먹으면, 분량을 채운 초고를 쓰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루에 반 페이지, 하루에 한 페이지 매일 쌓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김승호, 《돈의 속성》, 2020,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부읽남(정태익),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수업 : 기초편 》 ,
"투자 수익 = 투자금 * 수익률"
"투자금을 늘리는 것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수익률을 높이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더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수십, 수백 퍼센트의 수익률을 바라는 것은 무리입니다."
주식은 장기적으로는 큰 수익을 가져다주지만, 보유자가 빨리 수익을 내려고 하면 가혹한 손실을 안겨준다. 가장 알맞은 투자기간 10년 또는 그 이상이다. 10년 또는 그 이상 투자하면 시장은 거의 항상 인내심에 보상을 해준다.
닉 매기울리 《저스트 킵 바잉》에서 시간지평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의 성향에 따라 인내심을 기준으로 투자에 대한 접근 방식은 달라야 합니다.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에서 켄 피셔는 30년 단위로 보면, 주식이 채권보다 능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hlhome7/222592548672
스타벅스에는 가장 알맞은 규모가 있었다.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다. 그 선을 넘어가면 매출은 증가할지 몰라도 실망한 고객 수는 더 빠르게 증가한다.
하워드 슐츠가 쓴 《온 워드》를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의 혁신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커피를 매개로 사람과 사회를 이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기업이지요. 매장 하나일 때와 12000개의 매장이라면 달라집니다. 한 매장의 규모에 따라서도 스타벅스 커피 한잔을 사서 마시는 소비자,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점장과 매니져, 스타벅스 주주, 스타벅스 CEO의 마인드 모두 다르겠지요.
하워드 슐츠, 온워드, 2011
스타벅스, 공간을 팝니다, 주홍식, 2017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 송민섭, 2023
가치있는 2 가지가 있어야 가치있는 뭔가가 된다.
"인내심을 지녀야 그것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고, 희소성이 있어야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다." #인내심 #희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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