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feat. 기록적인 OO

평단지기독서 2527일, 《불변의 법칙》, 7일 차

by 와이작가 이윤정

240312 충분해! 만족해!

"나는 지금 딱 이만큼의 리스크만 감수하는 데 만족해.

그리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봐야지."

Oh, Yes! 오늘 성공! / 활력 넘쳤다! /감사합니다!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Calm Plants the Seed of Crazy."

《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 서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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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평단지기 독서 7번째 선정도서는 모건 하우절 《불변의 법칙》 7일 차입니다.

오늘은 평온과 번영이 오히려 혼돈을 야기한다는 아이러니에 관한 이야기 합니다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Calm Plants the Seed of Crazy.

-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미친 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 Crazy dosen't mean broken. Crazy is normal; beyond the point of crazy is normal.


#calm #crazy #normal #irony #absurdity #평화 #번영 #혼돈 #아이러니



166p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Calm Plants the Seed of Crazy.

주식 가치가 높아질수록 시장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일에 기습당하기 쉬운 민감한 상태가 된다.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는 데에는 대개 다음 6가지가 영향을 미친다.


- incomplete information 불충분한 정보

- uncertainty 불확실성

- randomness 무작위성

- chance 운

- unfortunate timing 나쁜 타이밍

- poor incentives 잘못된 인센티브


자산 가격이 높게 형성돼 있고 시장이 민감해진 상태는 풍전등화와 같다. 아주 작은 사건이나 변화로도 시장이 무너질 수 있다.


시장이 절대 폭락하지 않을 것 같을 때 (더 현실적으로 표현하자면, 사람들이 그렇다고 믿을 때) 폭락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사실이다.


안정성이 불안정성을 낳는 것이다.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Always has, Always will.



현재 비트코인과 금시세가 사상 최고치를 향하고 있다. 시장이 민감해진 상태다. 사람들의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까?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매장이 있었지만 1개당 1억이 넘는 가격으로 거래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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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갈지 최고점을 알 수 없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하석진이 보고 있던 《마흔에 읽는 니체》 가 갑자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덕분에 종합 베스트셀러, 인문학 베스트 코너에는 쇼펜하우어 책들로 가득 차버렸다. 예상하지 못한 대중의 반응에 시장이 반응했다.



171p , 172p

편집증적 불안은 성공을 낳는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경계하기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편집증적 불안은 스트레스가 된다. 따라서 성공하고 나면 즉시 그것을 버린다.

성공의 동력이었던 것을 버렸으므로 이제 퇴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은 훨씬 더 큰 스트레스가 된다.


비즈니스, 투자, 일, 인간관계 등 모든 영역에서 그렇다.


(중략)

기록적인 강수량이 기록적인 산불을 초래한 것이다.


2017년 기록적인 캘리포니아 강수량은 식물의 기록적인 성장을 초래했지만, 2018년 가뭄으로 바싹 말라 역사상 손꼽히는 대형 산불을 만들었다고 한다.

불안->성공, 스트레스, 불안을 제거하면,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가 된다니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편히 쉬고 싶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하지만, 돈을 많이 벌고 나면 오히려 더 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아이러니와 비슷해 보인다.

비즈니스, 투자, 일, 인간관계 모두 성공과 불안이 공존해야 하는 곳이다. 멘털관리가 필수다.

성공과 불안을 함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

내게는 매일 독서와 글쓰기, 운동, 감사하기, 뒤셴의 미소를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었다.

알랭드 보통, 《불안》, 은행나무

32441199244.20230905101710.jpg 불안 저자 알랭 드 보통 출판 은행나무 발매 2012.01.04




175p

어떤 투자 대상의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면 반드시 어딘가에 누군가는 그것을 직접 알아내려 들기 마련이다.


(중략)


반드시 누군가는 다가와서 그 상자를 열어본다. 우리는 최고점이 어디인지 알고 싶어 한다.


누군가 성공하면, 꼭 그 상자를 열어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니, 최근 동기부여 뒤집기 채널도 그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인플루언서들에게는 안티팬이 있다. 유명해지면 그 사람에 대해 연구하고 싶은 사람들이 생겨난다.


유명해지고 싶지 않지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불변의 법칙》, 모건하우절, 서삼독, 24.2. 28, 418p

국내도서> 경제경영> 재테크/금융> 재테크> 투자가이드/자산관리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기억할 것 2가지

1.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뭔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2. 충분함의 미학을 깨닫자.


나는 지금 딱 이만큼의 리스크만 감수하는 데 만족해.
그리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봐야지.
-모건하우절-


나는 딱 이만큼만 읽고, 써야지!
그리고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봐야지!
-와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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