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독자와의 관계

라이팅코치의 글쓰기 수업

by 와이작가 이윤정

이타심을 갖는 것, 독자와 소통하는 법을 작가는 글쓰기에서 배웠다. - 와이작가 314 {파이어 북 라이팅}


작가와 독자 사이의 관계는 단순히 글을 쓰고 읽는 것을 넘어서는 깊은 연결고리가 생깁니다. 이 관계를 통해 작가는 이타심을 배우고, 독자와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갖게 되고요.


작가는 글을 통해 독자와 대화를 나눕니다. 작가는 이때 독자의 반응을 예상하며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더 깊이 고민하고 이해합니다.


작가는 독자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 제한적인 독자를 대상으로 고려하여 글을 씁니다. 이렇게 '대화'하듯이 글을 쓰며, 독자는 글을 읽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독자가 올린 서평을 보고, 다음 작품에 대해 아이디어를 얻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책을 한 권 더 출간할수록 독자는 작가의 글에 점점 빠져들게 되지요.


작가 자신만을 위한 글을 쓰면, 독자가 외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독자가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타심을 갖게 되면, 독자는 작가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인생책이 되기도 하고요. 작가의 세계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내적 친밀감이 생기기도 하지요.


작가와 독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스토리의 세계는 끝없이 펼쳐질 수 있는 인생의 여정입니다. 평생 글을 쓰는 작가의 경우, 독자도 함께 나이 듦에 따라 작가와 독자는 함께 성장하게 되지요.


항상 독자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만약 독자라면 자신이 읽고 있는 책에 대한 좋은 느낌을 서평이나 후기로 SNS에 남겨 보면 어떨까 합니다. 영향력이 작가뿐 아니라 더 많은 독자들에게까지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더 이롭게 하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단 한 문장의 글이 세상을 이롭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작가는 글을 쓰면서 배웁니다. 이타심에 대해, 독자와 소통하는 법을요.


Write, Shar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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