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외국인 노동자의 일기 Day-21

by 초이

캐나다 외국인 노동자의 일기 Day-14

집에서 그냥 배 터지게 먹은 기억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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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21일째가 일기의 마지막 날인데 저 한 문장 적혀있었다. 너무 나 다운 결말 아닌가.

아마 이틀 내내 새벽에 일어나 긴장하면서 일했는데 주말에는 스탠리 파크 다녀오니까 힘들어 내내 먹어가며 기운을 보충했나 보다.

멍하니 누워서 하늘만 바라보던 그 날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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