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일도 아닌데
겸손과 감사함을 잃어버린다.
감사함은 잃고 서러운 것만 생각한다.
오만함과 거만함이
감사함과 겸손함을 가리고
투정과 불만을 말한다.
늘 감사해야 함에도
더더더를 외친다.
오만방자하게
신이 보시기에 얼마나 우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