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두렵다.
마치 마지노선에 서있는 기분
하염없이 굴러버릴듯한 정신
사람이 왜 미치는지 알 거 같다.
미쳐버릴 거 같다.
감정이 위선을 보인다.
마음이 생각을 뒤집는다.
살아야 이유
굳이 살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외줄 타기를 한다.
위험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