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줄 수 있는 것과
당신이 줄 수 있는 것 사이에서
이익을 계산하는 나를 발견했다.
이익계산은 하면 안 되는 사이인데
당신이 주는 것만큼나는 주려고 했다.
살아가는 내내 물물교환 하는 사람처럼
이만큼 받았으니 요만큼이면 된다.
생각하면서 그래서 였을까
그도 그만큼의 사랑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