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것은 몸일까 정신일까
몸이 아프면 정신이 버티지를 못한다.
정신이 아프면 몸도 버티지를 못한다.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 우리는 행복해 진다.
행복 해지기 위하여
몸을 마음을
건강하게 만든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
둘다는 균형을 이루기
힘들어서 한쪽 방향으로 기우는 것을
막기위해 노력한다.
행복을 느낄때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어 있을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