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을 남겨두고
by
이장순
Dec 2. 2016
세월은 흘러흘러
어느덧 올해
마지막 달력 한 장
그것도 없어지겠지
그러면 한 살
또 먹는구나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건강 챙기며 주위를
돌아보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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