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의 역량과 인성”
투자 빙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국내외 투자업계 시장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 하지만 위의 상황 속에서도, 씨엔티테크(CNT TECH)는 여전히 활발한 투자를 진행, 올해 국내 금융기관들을 통틀어 가장 큰 규모의 투자 사업을 진행해온 대표적인 국내 벤처 투자회사이다.
씨엔티테크(CNT TECH) 전화성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비결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아래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다음은 씨엔티테크(CNT TECH) 전화성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 대표님을 표현하는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진정한 투자자라고 표현하고 싶다. 현재 씨엔티테크(CNT TECH)의 대표로서 극초기 기업들에 투자하는 엑셀러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 일은 상당히 리스크하고 도전적인 일. 스스로를 진정한 투자자라고 항상 생각한다.
Q. 투자하고 싶은 기업을 선정할 때 중요하게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창업자가 가장 중요하다. 창업자의 역량과 인성을 집중적으로 보고 투자한다. 스타트업의 경우, 성공의 50%는 창업자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48%는 기업이 처한 여건과 상황, 일부는 운에도 달려 있는 것. 이러한 상황과 여건에서 오는 리스크를 어떻게 최소화하는지는 창업자에 달려 있다.
Q. 좋은 투자자들을 선정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경험이 많은 투자자가 곧 좋은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투자자들의 경험과 평판을 조사해 보는데, 투자를 많이 해본 투자자가 정확한 투자 및 보육을 할 수 있다. 여기서 정확히 투자한다는 것은 곧 경험에 기반한 노련한 보육 및 투자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