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며들었다

일러스트레이터 일상 #22

by JUNO
210107_자꾸보게된다최준.jpg


우연히 유튜브에서 'B대면데이트-최준'을 보게 되었다.

컨셉으로 만든 캐릭터이라는 걸 알지만

어딘가에서 진짜 카페를 운영하고 있을 것만 같은 최준.

처음엔 그저 느끼하고 웃겼는데

이제는 중독되어 버렸다.

자꾸 보게 된다.


어제는 '최준의 니곡내곡'을 듣고

오래간만에 크게 소리 내서 웃어버렸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컨택트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