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 일상 #23
타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모든 사람이 꼭 타투를 해야 하는 '법' 같은 게 생긴다면
난 아마도 가장 먼저 '고양이 타투'를 새길 것 같다.
고양이는 매일 봐도 귀엽고
기분 좋으니까.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