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며 떠올린 그림 #30
열심히 구르밍하고 있는 겨울이.
괜히 내 손도 내밀어 본다.
(나도 해줘~)
그럼 아주 자연스럽게 내 손도 그루밍해 주는 겨울이.
까끌까끌하지만 왠지 감사해진다.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