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시간 #06
일력을 넘겨보니 2장 밖에 안 남은 걸 알게 되었다.
이제 정말 2021년을 보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시원 섭섭하군.
내년에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
독자들도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그림 보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