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해도 웃는 일상들 #01
버려진 가방은 무섭다.
왜냐하면 그 안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열어서 보고 싶지만, 딱히 열고 싶지도 않다.
그 안에 무시무시한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