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창밖을 보니 눈이 오고 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인가?
딱히 이번 크리스마스는 감흥이 없었는데,
펑펑 내리는 눈을 보니 좀 설렌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