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먹는 일, 무관심의 일상이 흔해진다.
당연한 일이지만, 아직 어릴때의 나의 감정과 결별하지 못했기에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인생은 배움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가며 한발자국 나아가는 지혜가 있다면 조금 더 풍요로워진다.
당연하지 않은것도 이해가 되며 당연해지고 새로운 상황속에서 즐거움을 찾아 나아가기 때문이다.
세상에 무덤덤해지는 법도 어른이 처음인 나에게 어른이 되어감을 가르쳐준다.
지금 여기 서 있는 나에게 감사하는 법을 배우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