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너져도 돼

03 강박에서 벗어나기

by 김미자

애매하게 남은 일 때문에 퇴근하고 나서도 마음이 불편하지 않나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일하고 있지는 않나요?


너무 압박감 속에서 버티지 않아도 돼요

쉼 없는 달리기는

더 빨리 지치게 할 테니까요


조금 있다가 다시 해보자


누가 알아요?

이 생각이 나를 더 크게 성장시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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