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와 위중

삼행시

by 희원이

연- 봉은 동결되었다.

말- 년은 잘 보이질 않았다.

의- 사는 수술을 권했다.


호- 전될 기미가 없다고 했다.

강- 제로 일을 쉬어야 한다고 했다. 정말로 일을 못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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