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빈 의자
가을 단상
by
여의강
Oct 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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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아이가 놀았다,
웃음이 흐드러졌다.
푸르른 날
젊음이 놀았다,
사랑이 넘쳐났다.
가을 아침
비가 논다,
아무것도 없다.
keyword
가을비
의자
Brunch Book
Hi 가을, 내년에나 보겠네
01
가을비, 빈 의자
02
한로(寒露)를 걷다
03
유난한 그대
04
시월의 山
05
시월 湖水
Hi 가을, 내년에나 보겠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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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寒露)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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