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by 짱강이

뜬금없게도 든 생각이지만, 어쩌면 살아 있다는 건 좋은 것일지도 모른다. 여전히 사는 건 욕설이 나올 만큼 벅차고 어렵고 아프지만 말이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