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나 자신 위로하기
어쩌면 슬픔을 슬픔으로 위로한다는
그 말이
와닿았던 그날
외삼촌이 한 편의 시를 보내주셨다.
그 시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동해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어쩌면 이 그림이 힘들었을 당신의 하루에
위로가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