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판단을 잘못할 수도 있는 거니까.
실수라고 포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면
이해받을 기회를 영원히 잃고 마는 거겠죠.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내야할 때
그 순간을 외면한다면
거짓말은, 죄는
걷잡을 수 없게 그렇게 커져만 가겠죠.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하고서야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되는 거겠죠.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