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하루365

연남동 카페

내 방은 연남동

by 성희

유튜브에서 때껄룩님의 ‘연남동 카페 음악’을 들었다.

노래가 좋아 자주 듣는다.


듣다 보면,

‘연남동 카페’에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노래처럼 멋진 곳이겠지.


근데,

연남동은 어디쯤에 있더라.


가사 내용도 모르고 듣는

비틀즈의 예스터데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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