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길버트
사람들의 우울한 뇌는
놀라운 탄력성을 발휘,
아름다운 무의식의 크리스털 조각으로
뛰어난 방어벽을 만들어 낸다.
행복의 잣대는
이 세상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양하다.
지각과 경험의 엇갈린 갈림길에서
현실의 외곡을 겪으며,
완벽한 미래 예측으로 인한
객관적 행복의 평가는 불가능하다.
선인들의 경험과 독려의 길을
뒤 따라 밟으며 ‘想像’ 해 보자.
우리의'stumbling on happiness'를...
다니엘 길버트의 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
전두엽의 존재로 계획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만 현실주의자인 인간은
주관과 현실의 혼란, 뇌의 ‘揷入과 漏落’의 장난에 의해
정확한 미래 예측이 불가능함에 의기소침해진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행복을 꿈꾸지만 늘 행복을 얻지 못함을 깨닫는다.
우리가 만든 기대치가 힘겹게 이루어졌을 땐 그만큼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됨을
종종 경험하는 것처럼 말이다.
모든 것에 장단점은 있지만 행복의 근사치를 얻기 위해선 賢人의 先驗的 經驗이
미래 예측의 최댓값의 답을 이미 가진 것이나 다름없기에 그들의 올바른 조언을
잘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餘談:‘무조건’ 반사처럼 중요한 결정을 다룰 땐 생각 시점부터 1분 내의 판단이 오랜 연구 끝에 나온 결론보다 더 정확도가 높았음을 보여주듯 뇌가 가진 무의식적 정보와 무한한 가능성과 판단력이 해변 가의 모래알 같이 넓게 펼쳐져 있음을 또 한 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