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멋대로 살아라.

혼다 신이치

자신의 일상 모두를 매스컴에 공개하는

그릇된 망상 속에 사로 잡혀


시선 공포, 대인공포증까지 이끌어 내는

못된 마음의 버릇들


‘나’ 없는 세계는

이정표 없는 사막일 뿐


군중 속에서 ‘나’를 되살리자

자신의 ‘卑下’를 띄워 보내며


他人으로 부터의 상처와

눈치의 누더기 옷을 벗어버리고


당당하고, 뻔뻔한 철갑옷을 입고

스스로를 미로 속에서 구해내는


지혜와 당당한 용기를 품어

풍선처럼 부푼 꿈과 희망을 만들고


경계를 무너뜨려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자신감 가득한 당당한 자신을 연출하기를.




*혼다 신이치의 네 멋대로 살아라:

‘내’가 아닌 ‘남’의 의식화 속에 자신을 이방인으로 만드는 자들을 위한

자신감 회복의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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