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콘서트

박경미

린드 파피루스, 아이다의 호 로스의 눈

중국의 마방진, 피보나치의 분수 등


고대부터 이어지는

수학의 화려한 왈츠


그들의 아름다운 날개 짓에

문명은 꽃을 피우고


현대와 미래를 아우르는

절묘한 조합의 ‘數’는


새로운 낭만과 안락함으로 武裝

우아한 자태를 드리우며

내 발걸음 앞에 다가서 있다.


내게, 우리에게

새로운 마법의 문을 열어 달라며...




*박경미의 수학콘서트: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수학의 발자국을 따라나선 길에선 메르센 소수부터 암호의 역사, 바코드,사랑 방정식

(r=1-sinθ,17 x²-16|x|y+17 y²=225 )

로렌츠의 끌개, 미적분에 이르기까지

수학의 숨겨진 매력들을 들춰내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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