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누구에게나 빛나고
공평하게 비취는 태양의 빛은
고도에 따라
오히려 받는 양이 달라진다.
늘 같은 상황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본인의 컨디션과 감정에 따라
같은 일도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날이 있다.
다른 때에는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었던 일이
폭주하는 기관차의 도화선처럼
멈출 수 없는 화를 초래하기도 한다.
ㅡ 여러분!
오늘도 조금만
Take it easy